생생정보 2334회 [고수의 부엌] <여름 보양식의 왕! 삼계탕> 코너에 소개된 정보입니다.
‘산에서 온 삼계탕과 낙지’는 건강과 정성을 담은 치유음식 전문점으로, 경북 구미시 산동읍에서 특별한 한 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음식은 양심”이라는 철학 아래, 자연의 순수한 재료와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모든 요리를 정직하게 만듭니다. 2022년 한식대가로 선정된 대표님의 오랜 노하우와 심마니들이 직접 공급한 산채소, 그리고 다양한 한방재료가 어우러진 메뉴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흑임자와 닭의 조화를 담은 흑계탕부터 산삼배양근이 들어간 황제삼계탕, 피로 회복에 탁월한 약칡삼계탕까지 각종 삼계탕 메뉴는 몸보신의 정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직화 낙지볶음과 불향 가득한 한방 칼국수, 능이버섯과 14가지 한방약재로 끓여낸 오리백숙 등 다양한 건강 보양식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복·문어·산삼배양근 등 고급 재료가 가득 담긴 해신탕 메뉴도 특별한 날에 안성맞춤입니다.
2023년에는 K-FOOD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구미시 대표 음식점으로도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습니다. 신선한 제철 식재료 사용, 정성스러운 수제 반찬, 쾌적한 식사 공간까지 세심한 배려가 깃든 ‘산에서 온’은 점심과 저녁, 계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제격입니다.
▶ 산에서 온 삼계탕과 낙지
주소 / 경북 구미시 산동읍 신당인덕1로 67 1동 2층
전화 / 0507-1481-0643
*영업시간
평일 11:00 ~ 21:00
주말 11:00 ~ 20:00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